고객지원 | 이용안내 | 자주하는질문 | 교재주문조회 | 장바구니 | 사이트맵   
10년 새 대입 문턱 크게 낮아져, 적극 도전하는 자세 중요
번호: 1859
 
게시일 : 2023-04-03

학생수 감소, 주요대 정원 증가로 SKY 3등급 합격 등 이변 발생,

주요대 입시 문턱 낮아져, 적극 도전하는 자세 중요



1. 10년 간 주요대 모집정원을 비교해본 결과, SKY와 의약학 등 주요대 모집정원은 10년 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주요대 학부 모집 총 정원은 2013학년도 33,361명에서 2023학년도 38,353명으로 4,992명이 늘어나

- SKY는 11,088명에서 11,511명으로 423명이 증가, 주요10개대는 30,381명에서 31,757명으로 1,376명이 증가, 의약학 학부선발은 2,980명에서 6,596명으로 3,616명이 늘어나

 

2. 반면, 고3 학생수는 2013학년도 631,835명에서 2023학년도 431,118명으로 무려 31.8%(200,717명)나 줄어들어, 같은 기간 수능 응시생 수도 비슷한 규모(28.0% 감소)로 주는 등 대입 수험생은 큰 폭으로 감소해

 

3. 이 같은 변화로 수능 국어 1등급 학생 수는 2013학년도 30,054명에서 2023학년도 19,858명으로 10,196명(33.9%)이 감소했고, 수학 1등급 학생 수 또한 같은 기간 28,473명에서 22,571명으로 5,902명(20.7%)이 감소

 

4. 주요대 모집정원은 확대된 상황에서 수능 상위등급 학생 수는 크게 줄면서 수능 2~3등급대 학생도 주요대 정시에 합격하는 이변이 나오기 시작해, 실제 202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국어, 영어 등에서 3등급을 받고도 SKY에 합격하는 사례들이 다수 관찰돼

 

5. 이처럼 지난 10년 동안 수험생은 크게 줄어든 반면 주요10개대와 의약학 등 주요대 학부선발 정원은 반대로 늘어나면서 주요대 입시 문턱은 크게 낮아졌다고 볼 수 있어, 자신감 갖고 적극 도전하는 자세 더 중요해져

 

 

[2013vs2023 주요대 모집정원 비교]

대학

2013학년도

2023학년도

증감

증감률

서울대

3,350

3,474

124

3.7%

연세대

3,622

3,764

142

3.9%

고려대

4,116

4,273

157

3.8%

SKY 소계

11,088

11,511

423

3.8%

주요10개대 합계

30,381

31,757

1,376

4.5%

의대

1,538

3,013

1475

95.9%

치대

238

630

392

164.7%

한의대

708

715

7

1.0%

수의대

496

496

0

0.0%

약대

0

1,742

1742

-

의약학 소계

2,980

6,596

3616

121.3%

주요10개대+의약학

33,361

38,353

4,992

15.0%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