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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24명(최상위권 대학 입학) vs 27,296명(특목자사고 모집), 주요대 입시 첫 단계, 특목자사고 지원 가능 수준까진 올라야
1. 2023학년도 전형계획안 기준으로 최상위권 대학 문이과 모집인원은 20,424명으로 파악돼, 이 중 자연계 학과 모집인원은 71.7%(14,635명), 인문계 학과 모집인원은 27.1%(5,528명), 인문자연 통합선발은 1.3%(261명)로 분석돼 2.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SKY는 10,750명을 모집하고, 의약학계열은 6,599명,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등 이공계 특성화대는 2,020명, 경찰대·사관학교는 875명, 대기업 취업연계 계약학과는 180명을 선발하는 것으로 집계돼 - 이공계 특성화대는 한국과학기술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광주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등 6개 대학 - 대기업 취업연계 계약학과는 고려대 반도체공학(SK하이닉스), 연세대 시스템반도체공학(삼성전자), 성균관대 반도체시스템공학(삼성전자), 경북대 모바일공학(삼성전자) 등 4곳
3. 한편, 영재학교·과고·자사고 등 특목자사고 지원 규모는 2022학년도 총 27,296명으로 확인돼, 영재학교(8개교)엔 4,029명이 지원했고, 과고(20개교)는 4,435명, 외고(30개교)는 4,950명, 국제고(8개교)는 1,383명, 전국자사고(10개교)는 3,719명, 지역자사고(25개교)는 8,780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나
4. 최상위권 대학을 목표한다고 했을 때, 중학교 단계에선 특목자사고에 지원할 수 있는 학력 수준에 도달하는 것을 우선적인 목표로 삼을 수 있어
[주요 상위권 대학 선발규모] 구분 | 인문 | 자연 | 인문자연통합 | 계 | 인원 | 비율 | 인원 | 비율 | 인원 | 비율 | 인원 | 의약학계열 | 115 | 1.7% | 6,464 | 98.0% | 20 | 0.3% | 6,599 | 이공계 특성화대 | 30 | 1.5% | 1,990 | 98.5% | | | 2,020 | SKY | 5,003 | 46.5% | 5,556 | 51.7% | 191 | 1.8% | 10,750 | 계약학과(대기업연계) | | | 180 | 100.0% | | | 180 | 경찰대, 사관학교 | 380 | 43.4% | 445 | 50.9% | 50 | 5.7% | 875 | 합계 | 5,528 | 27.1% | 14,635 | 71.7% | 261 | 1.3% | 20,424 |
[상위권대 모집 vs 특목자자고 지원 규모] 최상위권대 모집규모 | 특목자사고 지원 규모 | 대학 모집인원 대비 | 20,424 | 27,296 | 1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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