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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학생 및 학부모, 영재학교·과고 선호도 47.9%, 자사고 37.3%, 올해도 ‘영재학교→과고→자사고→일반고’ 4번 지원 가능 - 2023학년도 고교 선택 선호도 조사 1. 하늘교육이 초중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특목자사고 선호도 조사를 한 결과, 영재학교·과고에 진학하고 싶다는 응답은 47.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2. 학교유형별로 살펴보면, 자사고가 37.3%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과고 24.0%, 영재학교 23.9%, 외고 10.5%, 국제고 4.2% 순으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돼 3. 과고, 영재학교에 대한 선호도 증가가 눈에 띄는데, 이는 이공계 인재 양성에 특화된 학교라는 강점뿐 아니라 주요대 입시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는 등 뛰어난 입시실적이 주요한 배경으로 보여 4. 2022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에서 영재학교·과고 출신 학생 비중은 19.2%(459명)로 서울대 수시모집 합격생 5명 중 한 명 꼴인 것으로 나타나 5. 영재학교는 지난해부터 전형기간이 6~8월로 변경돼, 올해도 6월초 원서접수를 실시할 예정, 기존의 ‘1단계: 서류평가, 2단계: 영재성검사, 3단계: 영재캠프’의 선발방법을 올해도 유지할 것으로 보여, 열린문항(서술형 평가)이 대폭 확대된 2단계 수학·과학 영재성 검사가 합격생을 가르는 최대 관건이 될 것으로 예상돼 6. 올해도 고교입시에서 ‘영재학교→과고→자사고→일반고’ 총 4번 지원이 가능해, 영재학교에 불합격시 과고에 지원이 가능하고, 과고에 불합격시 자사고에 다시 지원할 수 있어, 마지막으로 일반고 지원에도 불이익은 없어 [최근 5개년 초중학생 대상 특목자사고 선호도 조사] 구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1vs2022 증감 | 과고 | 14.1% | 19.2% | 20.2% | 20.4% | 24.0% | 3.6% | 영재학교 | 15.0% | 22.9% | 20.2% | 21.9% | 23.9% | 2.0% | 소계 | 29.1% | 42.1% | 40.4% | 42.3% | 47.9% | 5.6% | 자사고 | 48.4% | 39.5% | 40.1% | 43.5% | 37.3% | -6.2% | 외고 | 16.6% | 12.9% | 14.2% | 10.2% | 10.5% | 0.3% | 국제고 | 6.0% | 5.6% | 5.3% | 4.0% | 4.2% | 0.2% | 합계 | 100.0% | 100.0% | 100.0% | 100.0% | 100.0% | 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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