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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단위 자사고에 4,050명 지원, 외대부고 2.5대 1, 하나고 2.0대 1 -2022학년도 전국단위 자사고 경쟁률 분석 1. 2022학년도 전국단위 자사고 원서접수 마감결과, 10개 자사고 중 8개 학교의 경쟁률이 전년 대비 유지 또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10개 자사고 평균 경쟁률은 전년 1.5대 1에서 금년 1.6대 1로 높아져 - 외대부고·하나고·인천하늘고·김천고·북일고·광양제철고는 전년 대비 경쟁률이 상승했고, 민사고·상산고는 전년 수준을 유지
2. 외대부고가 전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자사고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금년 2.5대 1로 전년 대비 0.4가 상승하면서 상승폭 또한 가장 커, 다음으로 하나고(2.0대 1), 민사고·상산고·인천하늘고(1.9대 1), 현대청운고(1.5대 1) 순으로 높아 - 참고로, 외대부고는 2021학년도 서울대에 68명을 진학시키며 예술·체육고 등을 제외하고 서울대 진학자 수 고교 전국 2위에 올라, 하나고 출신은 46명(4위)이 서울대에 진학한 것으로 집계돼
3. 약대 등 의약학계열 모집인원이 7,000명 수준까지 확대되면서 의약학계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주요대 중심으로 정시가 40%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최상위권 학생들이 전국단위 자사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 주요한 배경으로 보여 - 올해부터 학부선발을 시작한 전국 37개 약대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평균 44.1대 1을 기록하며 최고 인기학과로 발돋움해, 대학별로는 동국대가 경쟁률 223.5대 1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고, 전형별로는 성균관대 논술전형이 666.4대 1로 가장 높아 - 의대도 전년 수시 평균 경쟁률 32.9대 1에서 금년 36.3대 1로 3.4가 상승해
4. 영재학교·과고는 의약학계열 진학 시 장학금 회수, 별도 학생부 제공 등 일부 불이익을 겪을 수 있어 의약학계열 입시 준비가 상대적으로 수월한 전국 자사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 [2021vs2022 전국단위 자사고 경쟁률 분석] 순위 | 구분 | 2021학년도 | 2022학년도 | 증감 | 인원 | 지원자수 | 경쟁률 | 인원 | 지원자수 | 경쟁률 | 인원 | 지원자수 | 경쟁률 | 1 | 외대부고 | 350 | 732 | 2.1 | 350 | 879 | 2.5 | 0 | 147 | 0.4 | 2 | 하나고 | 200 | 380 | 1.9 | 200 | 399 | 2.0 | 0 | 19 | 0.1 | 3 | 민사고 | 160 | 305 | 1.9 | 160 | 303 | 1.9 | 0 | -2 | 0.0 | 3 | 상산고 | 360 | 663 | 1.8 | 336 | 634 | 1.9 | -24 | -29 | 0.0 | 3 | 인천하늘고 | 225 | 377 | 1.7 | 225 | 422 | 1.9 | 0 | 45 | 0.2 | 6 | 현대청운고 | 180 | 331 | 1.8 | 180 | 276 | 1.5 | 0 | -55 | -0.3 | 7 | 포항제철고 | 300 | 362 | 1.2 | 300 | 315 | 1.1 | 0 | -47 | -0.2 | 8 | 김천고 | 240 | 209 | 0.9 | 240 | 249 | 1.0 | 0 | 40 | 0.2 | 8 | 북일고 | 360 | 286 | 0.8 | 360 | 354 | 1.0 | 0 | 68 | 0.2 | 8 | 광양제철고 | 232 | 213 | 0.9 | 224 | 219 | 1.0 | -8 | 6 | 0.1 | 합계 | 2,607 | 3,858 | 1.5 | 2,575 | 4,050 | 1.6 | -32 | 192 | 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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