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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영재학교 출신 36.1% 서울대 진학, 전년 대비 4.9% 증가, 과고 출신은 21.5% 카이스트 입학 -2021학년도 과고, 영재학교 출신 진학대학 분석 1.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2021학년도 대학 신입생 출신고교 유형 분석에 따르면, 올해 영재학교 출신이 가장 많이 입학한 대학은 서울대로 영재학교 출신 중 36.1%(327명)가 서울대에 진학한 것으로 나타나, SKY를 포함한 주요 10개대는 69.9%(633명)가 입학한 것으로 집계돼 2. 과학고 출신은 KAIST 진학 비율이 21.5%(383명)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 포항공대 7.9%(141명), 서울대 7.5%(133명), 고려대 6.8%(121명), 연세대 4.4%(79명) 순으로 입학자가 많았던 것으로 조사돼, 주요 10개대는 36.0%(640명)가 진학한 것으로 확인돼 3. 영재학교, 과학고 학생들의 이공계 특성화 대학 진학률도 높았는데, 영재학교 출신은 포항공대와 KAIST·GIST·UNIST·DGIST 5개 대학에 24.2%(219명)가 진학했고, 과학고 출신은 41.1%(731명)가 입학한 것으로 나타나  4. 영재학교 출신의 서울대 진학은 전년 31.2%(282명)에서 금년 36.1%(327명)로 4.9%포인트가 증가했고, SKY 전체 진학률은 전년 52.2%(472명)에서 금년 57.5%(521명)로 크게 늘어나, 최근 3년 모두 영재학교 출신 중 절반 이상의 학생이 SKY에 입학한 것으로 확인돼 
5. 과학고 출신이 가장 많이 진학한 대학으로 KAIST가 최근 3년간 1위에 올라, 2위는 전년 서울대에서 금년 포항공대로 바뀌어, 과학고 학생의 포항공대 진학비율은 2018학년도 5.4%(89명)에서 올해 7.9%(141명)까지 크게 늘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