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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현 고2) SKY 모두 정시 40% 이상 확대, 4,623명 선발 주요 16개대 합해 정시 21,011명까지 확대 -2023학년도 대교협 전형계획안 분석
1. 지난 4월 말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발표한 ‘2023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에 따르면, 서울대·연세대·고려대를 포함한 주요 16개 대학의 정시(수능위주) 선발 비중이 40% 이상으로 확대된 것으로 집계돼, 16개 대학 정시 선발 총 인원은 21,011명에 달해 -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건국대, 동국대, 숙명여대, 숭실대, 광운대, 서울여대 등 16개 대학은 교육부 권고에 따라 모두 정시로 40% 이상 선발 2. 현 고2가 대입을 치르는 2023학년도부터 서울대는 정시로 40.2%(1,395명)을 선발하고, 연세대는 40.1%(1,519명), 고려대는 40.0%(1,709명)을 선발할 계획, SKY를 합해 정시 선발인원은 4,623명에 달해 [2022vs2023 주요 16개 대학 정시(수능위주) 선발 증감] No | 대학 | 2022학년도 | 2023학년도 | 증감 | 인원 | 비율 | 인원 | 비율 | 인원 | 비율 | 1 | 서울대 | 1,029 | 30.1% | 1,395 | 40.2% | 366 | 10.1% | 2 | 연세대 | 1,512 | 40.1% | 1,519 | 40.1% | 7 | 0.0% | 3 | 고려대 | 1,682 | 40.1% | 1,709 | 40.0% | 27 | -0.1% | 4 | 성균관대 | 1,448 | 39.4% | 1,475 | 40.1% | 27 | 0.7% | 5 | 서강대 | 696 | 40.6% | 695 | 40.5% | -1 | -0.1% | 6 | 한양대 | 1,279 | 40.1% | 1,320 | 40.1% | 41 | 0.0% | 7 | 중앙대 | 1,533 | 30.7% | 2,023 | 40.0% | 490 | 9.3% | 8 | 경희대 | 1,970 | 37.0% | 2,176 | 40.2% | 206 | 3.2% | 9 | 한국외대 | 1,539 | 42.4% | 1,553 | 42.6% | 14 | 0.2% | 10 | 서울시립대 | 729 | 40.4% | 846 | 45.9% | 117 | 5.5% | 11 | 건국대 | 1,359 | 40.0% | 1,361 | 40.0% | 2 | 0.0% | 12 | 동국대 | 1,225 | 40.0% | 1,254 | 40.0% | 29 | 0.0% | 13 | 숙명여대 | 808 | 33.4% | 983 | 40.0% | 175 | 6.6% | 14 | 숭실대 | 1,129 | 37.0% | 1,235 | 40.0% | 106 | 3.0% | 15 | 광운대 | 672 | 35.0% | 768 | 40.0% | 96 | 5.0% | 16 | 서울여대 | 686 | 40.1% | 699 | 40.0% | 13 | -0.1% | 합계 | 19,296 | 37.6% | 21,011 | 40.5% | 1,715 | 2.8% |
3. SKY를 포함해 주요 10개대를 합해 보면 정시 선발 인원은 총 14,968명으로 집계돼, 수시에서 뽑지 못해 정시로 이월하는 수시이월을 감안하면 실제 정시 최종 비중은 40%대 중후반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4. 2023학년도부터 주요대 입시에서 정시 비중이 40% 이상으로 확대됐고, 수시에서 수능성적을 최저학력기준으로 반영하는 것까지 감안하면 수능성적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돼 5. 초중 단계에서 국어, 수학, 영어 등 주요 교과목 학습은 더 중요해져, 너무 무리한 선행보다는 자기 학년의 개념학습을 탄탄히 하고 심화학습을 병행하는 식으로 실력을 쌓는 것이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