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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중학교 기하 관련 단원 가장 어려워해, 중학교 원?도형 등 기하 학습 충실해야 고교에 올라가 수학 고득점 가능해 -최근 2개년 고1 3월 학력평가 수학 정답률 분석 1. 하늘교육이 최근 2개년 고1 3월 전국모의고사(학력평가) 수학 정답률을 분석한 결과, 고교 1학년 학생들이 중학교 과정 중 기하 관련 단원을 가장 어려워하는 것으로 분석돼 - 고1 3월 모의고사는 중학교 전 범위에서 시험 출제. 2. 중학교 3학년 2학기의 ‘원의 성질’ 단원 관련 문제의 정답률은 24.0% 가장 낮았고, 중학교 2학년 2학기 ‘도형의 닮음과 피타고라스 정리’ 문항의 정답률은 28.3%를 기록해, 중학교 2~3학년 기하 관련 단원 문제 중 일부는 정답률 30% 미만을 보이며 고1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한 것으로 나타나 3. 중학교 1학년 과정 중엔 기하 단원인 ‘평면도형과 입체도형’ 문항의 정답률이 74.6%로 1학년 문제 중 정답률이 가장 낮게 나타나 [고1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중학교 수학 단원] 학년 | 학기 | 중학교 대단원 | 평균 정답률 | 고교 연계 단원 | 중1 | 2 | V. 평면도형과 입체도형 | 74.6% | 기하 | 1 | I. 수와 연산 | 81.4% | 수학Ⅰ | 2 | VI. 통계 | 82.6% | 확률과 통계 | 1 | II. 문자와 식 | 87.1% | 공통수학 | 1 | III. 좌표평면과 그래프 | 87.5% | 미적분 | 중2 | 2 | V. 도형의 닮음과 피타고라스 정리 | 28.3% | 기하 | 2 | IV. 도형의 성질 | 58.1% | 기하 | 2 | VI. 확률 | 63.0% | 확률과 통계 | 1 | III. 일차함수 | 72.9% | 미적분 | 1 | I. 수와 식 | 79.6% | 공통수학 | 1 | II. 부등식과 방정식 | 83.0% | 공통수학 | 중3 | 2 | V. 원의 성질 | 24.0% | 기하 | 1 | III. 이차함수 | 41.6% | 미적분 | 1 | I. 실수와 그 계산 | 57.5% | 수학Ⅰ | 2 | IV. 삼각비 | 59.3% | 기하 | 2 | VI. 통계 | 66.1% | 확률과 통계 | 1 | II. 인수분해와 이차방정식 | 66.7% | 공통수학 | 합계 | 63.6% | |
4. 고교 과정인 미적분의 기초 단원이라 할 수 있는 중학교 3학년 1학기 과정의 ‘이차함수’도 정답률 41.6%로 학생들이 상당히 어려워하는 것으로 분석돼 5. 한편, 올해 대학입시부터 국어?수학은 선택형 수능을 실시해, 수학은 수학Ⅰ, Ⅱ 과목을 공통으로 치르고, ‘확률과통계’ ‘미적분’ ‘기하’ 중 한 과목을 선택해 응시하는 방식 6. 하지만 주요대 대부분이 자연계열 학과에선 수학은 미적분 또는 기하를 지정 반영하겠다고 밝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이화여대 등 주요대 자연계열 학과를 목표하는 학생은 수학은 미적분 또는 기하를 필수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상황 7. 이처럼 미적분과 기하 성적이 중요해진 가운데, 중학교 과정 중 기하의 기초 단원인 원, 도형, 삼각비, 피타고라스 등의 단원, 미적분의 기초라 할 수 있는 좌표평면, 그래프, 일이차함수 등의 단원에 대한 학습을 충실하게 해야 고교 진학 후 수학에서 고득점이 가능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