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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 입시 주요사항 (1) 2단계 영재성평가에서 인문예술융합소양평가 폐지 (2) 작년에 이어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와 2단계 영재성검사 공동출제하고 문제 추가 예정 (3) 3단계 융합 캠프에서 A조, B조 나눠서 면접 진행 – 면접시간 증가 등 면접 강화 예정 (4) 1단계 지도교사 추천서는 교육과정상 학생을 가르친 모든 교사가 가능(휴직, 초등교사 모두 가능) 2. 2019 경쟁률 (1) 경쟁률 : 84명 모집에 1,806명 지원, 경쟁률 21.5대 1(정원내) 3. 주요 질의응답 Q. 1단계 우선선발 5명 기준이 있나요? A. 전국 선발로써 지역제한 없다. 작년에는 서울과 경기도 학생이 많았다. 성적을 많이 보는데 생활기록부가 완벽한 학생, 스스로 하는 학생, 인재상을 충족하는 학생을 위주로 뽑는다. Q. 제출서류 중 생활기록부를 인터넷에서 발급받으면 직인이 없는데 그런 경우는 어떡하나요? A. 담임선생님께 직접 받으면 직인일 꼭 받아야 하지만, 행정실이나 인터넷 출력 시 직인을 받지 않아도 됨. Q. 1단계 성적은 최종결과에 반영하나요? A. 2단계와 3단계의 비중은 3:7이고 1단계는 점수화하여 반영하지 않고 3단계 면접 때 반영한다. Q. 추천서를 선생님들께 부탁드리지만 안좋게 써주실 수도 있지 않나요? A. 그런 경우는 거의 없었다. 원래 추천강도 표시(비추천, 매우추천 등)가 있었지만, 올해는 없다. 중3 담임, 교과목선생님 이라는 제한을 없앤 것은 선택의 폭을 열어둔 것이다. 초, 중학교에서 내가 좋았던 선생님에게 받아도 된다. Q. 그렇다면 추천서는 관찰기간에 구애받지 않나요? A. 구애받지 않는다. Q. 2단계 수학, 과학 시험 과락여부와 2단계 시험 단답형, 서술형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A. 과락은 없고 점수로 합산한다. 과학은 100% 서술, 수학은 3:7 또는 4:6 정도이다. Q. 2단계 시험은 실제로 선행한 친구들이 유리하지 않을까요? A. 중학교 수준에서 킬러문제 같은 유형으로 출제된다. 완전 중학교 형태의 문제들이다. Q. 나이스에서 생활기록부를 봤는데 수학선생님이 수학에 관한 글을 2줄로 써줬다. 사립은 생활기록부 내용이 풍부하고 소재가 많은데 공립은 자율동아리를 만들지 않으면 소재가 비교적 적다. 이 차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실제로 이 부분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한다. 선생님의 성향 혹은 학교에 따라 다른 것을 알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1단계는 학생의 수학에 대한 특기사항이 2줄이라고 떨어뜨리지는 않는다. Q. 작년 학년별 합격자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A. 2학년은 1명 합격했고, 3학년이 많다. Q. 1단계 우선선발은 면접만 보나요? A. 구술면접 진행하는데 인성, 수학, 과학 비율이 각 1:1:1이고 작년의 경우 개인당 2시간 정도 소요되었다. Q. 실제로 응시하는 학생 수는 얼마나 되나요? A. 만약 1,900명이 1단계 통과를 했다면 2단계 서류 제출하는 학생은 1,400명이고 실제로는 1,150명이 시험에 응시한다. Q. 예술적 소양을 왜 보고 3단계에서 문학적 성향을 어떻게 볼 것인지, 또 악기는 잘 다뤄야 하는지? A. 악기, 미술은 못해도 된다. 단순히 수학, 과학만 하는 학생보다는 인문학적인 생각도 할 수 있는 말랑말랑한 사고를 가진 학생을 원한다. 문학적 성향을 어떻게 볼 것인지는 공개하지 않는다. 중학교 교육과정을 잘 이수한 학생들에게 맞춰서 진행된다. 연습해서 잘 아는 학생은 배제할 것이다. Q. 3단계에서 지필평가도 있는지? 작년과 차이가 있는지? A. 작년 캠프와 운영이 다르다. 매년 3단계 시험을 다르게 진행해 왔다. 2단계 결과에 따라 수학 시험 시행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Q. 지도교사 추천서에 영재학교에서 가르쳤던 선생님도 가능한가요? A. 영재교육원, 영재학교, 방과 후 교사는 안된다. 교육과정상에서 학생을 가르쳤던 교사만 가능하다. Q. 장래희망이 과학제에서 의사로, 또 다시 과학자로 바뀌어 적었다면 불이익이 있는지? A. 불이익은 없다. 다만 7월에는 진로가 확고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Q. 3단계에서는 추천서, 생활기록부가 영향이 없나요? A. 영향있다. 생활기록부로 개별면접을 보지만, 추천서 내용을 물어보진 않는다. Q. 2, 3단계에서 면접관은 몇 명인가요? A. 공개하지 않는다. 면접관 다수 : 지원자 1명이라 보시면 된다. Q. 2단계에서 인문예술평가가 빠지면 난이도 변화가 있을까요? A. 작년 난이도를 유지할 것이다. 추가문제에 대한 유형 또한 비슷하고 난이도도 비슷하게 출제할 예정이다. Q. 내신이 우수하지 않은데, 서류에서 탈락할까요? A. A, B가 조금 있다고 해서 떨어뜨리지는 않는다. 전체 교과를 다 본다. 비교과를 못하면 떨어진다. 합격자 중 올A가 95%라면 올A가 아닌 학생은 5% 정도이다. Q. 3단계 면접에서 A조, B조로 나누어 진행하면 문제 유출이 되지 않을지? A. A조는 토요일 오전부터 일요일 오후까지 진행하고, B조는 일요일 오전에 들어온다. 들어오면서 외부와 차단되고 핸드폰도 수거한다. B조 학생들이 모두 들어와야 A조가 나갈 수 있으므로 문제유출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