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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영재교육의 트렌드
해당연도 2011 조회수 1749 첨부화일 -
[대학입시 측면] 주요대 논, 구술 문제 사실상 수학, 과학 문제들 출제/수학, 과학 특기적 재능 보유시 매우 유리한 구조 2011학년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 10개대 선발규모는 29,131명이며, 선발 전형부문은 101개로 해당한다. 전형요소별 절대 중요도를 분석해보면 수능, 논술, 특기자는 83%에 해당하며, 내신은 16%에 해당한다. 수학, 과학에 대한 특기적 재능 보유시 대학 입시에 매우 유리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특히 주요대 논, 구술 문제의 경우 사실상 수학, 과학에 대한 심화 문제들로 출제되고 있다. 수학, 과학에 대한 특기적 재능이 있는 학생들의 경우 절대 유리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고교입시 측면] 과학영재학교, 과학고 중복지원 가능, 최근 두 학교 모두 지원자수 증가 추세/영재교육원 수료자 증가가 원인으로 분석, 최근 3년간 과학영재학교 지원자수를 살펴보면, 2010학년도 7,894명, 2011학년도 8,902명으로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는 2005년도 이후 영재교육원 선발이 전면 확대됨에 따라 영재교육원 수료자가 꾸준히 증가하였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수학, 과학 특기자의 경우 1차적으로 과학영재학교에 지원하고, 탈락시 과학고에 지원하는 추세이다. 과학영재학교 경쟁률이 상승함에 따라, 과학고 경쟁률도 최근 상승하고 있다. 실제 전국 과고 지원자수도 2010학년도 4,984명에서 6,194명으로 증가하고 있다. 과학영재학교, 과학고 탈락시 과학중점학교도 관심가질만한 학교/일반고보다 수학, 과학 수업 비중이 높아 과학중점학교의 경우 일반고에 비해 수학, 과학 과목에 대한 학습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 일반고는 전체 수업대비 수학, 과학 과목 비중이 30%임에 반해, 과학중점학교는 40~50%까지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수학, 과학에 대한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적극 지원해볼만한 학교이다. 일반고 수학, 영어 등에 대한 심화수업 실시/향후 입학사정관들의 중점 체크 포인트될 가능성 높아 과학중점학교 미배정시에는 일반고 심화과정도 염두해볼 필요가 있다. 2014학년도부터 일반고에서도 수학, 영어 등의 과목에 대해 심화수업이 이뤄진다. 과학고에서 배우는 전문교과 수업도 가능하다. 대입에서 향후 학교내신이 약화되고, 수능의 난이도가 낮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며, 입학사정관제도가 활성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입학사정관들의 중점 체크포인트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중등단계 측면]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대부분 관찰, 추천 전형으로 선발/초등때 교육청 영재교육원 수료자 상대적으로 유리 중등 단계에서는 대학부설 영재교육원이 도전해볼만한 목표이다. 과학고, 과학영재학교 합격자 대부분이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수료자 출신이다. 대학부설 영재교육원의 경우 관찰, 추천전형이 보편화되고 있다. 이는 과학영재학교, 과학고 입시의 서류전형과 유사한 것으로 평소 본인이 수학, 과학에 대한 특기적 재능에 대한 활동, 경험들이 무엇이 있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대학부설 영재교육원의 경우 현재 각 학교별 또는 교육청별로 추천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류전형과 면접으로 선발하고 있는 상태에서 교육청 영재교육원 수료자가 상대적으로 매우 유리한 입시 구조이다. 또한 초등 단계에서 영재교육원을 준비하고, 활동한 학생들의 경우 해당 경험들을 별도 서류로 제출가능하다는 점도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밖에 없다. [초등단계 측면] 교육청 영재교육원 초등 저학년때 합격이 중요/수학은 사고력, 과학은 실험과학 학습 중요 교육청 영재교육원의 경우 현재 대학부설 영재교육원과 달리 전국 단위로 선발시험을 실시한다. 지역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1차 학교장 추천, 2차 영재성 검사, 3차 면접으로 선발한다. 지역에 따라서는 3차 면접에서 앞서 학문적성검사를 실시하기도 한다. 영재성검사는 사고력 수학의 문제 난이도가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과학부문에서는 면접에서 실험과학을 체크하기도 한다. 영재교육원 수료자의 경우 학교별 추천인원과 상관없이 별도 지원가능하다. 또한 영재교육원 수료자의 경우 평소 사고력 수학, 실험 등을 다루기 때문에 다음 연도 선발시험에서도 유리하다. 일부 교육청 영재교육원의 경우 2011학년도부터 관찰, 추천전형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관찰, 추천전형의 경우 저학년때 선발된 학생들은 본인의 우수성 입증 자료라든지 서류 등에 있어서도 유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에듀원 입시분석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