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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내신 절대평가 도입에 따른 입시변화 양상
해당연도 2012 조회수 1430 첨부화일 -
1. '학교내신 절대평가 도입' 주요 내용 1) 2014학년도부터 고등학교 학교내신을(중학교는 2012학년도 중1학년부터 적용) 2) 현행 내신 석차백분율 표기 방식을 없애는 대신, 3) 학업성취도(절대점수)에 따라 학교내신을 'A-B-C-D-E-(F)' 6단계로 부여하게 됨. 4) 각 등급별 할당 인원 비율은 없음 5) 원점수, 평균(표준편차)는 현행대로 표기하여 표준점수 산출이 가능케 함 2. 적용학년 - 고등학교: 금년도 중2학생이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 시점(2014학년도)부터 적용 - 중학교: 금년도 중1학생부터 적용 3. 향후 전망 1) 대학입시: ● 대입에서 학교내신 사실상 무의미해짐 - 석차백분율을 적용하는 현재도 서강대, 고려대, 연세대 등 주요대 입시(정시 기준)에서 학교내신이 1등급 (상위 4%이내) 학생과 5등급(상위 60%) 학생과의 점수 차이는 전형총점 1000점 기준으로 1점 내외에 불과할 정도로 영향력 미비 - 학교내신 절대평가 도입시 학교내신을 현재보다 더 비중있게 반영하기에는 사실상 어려움 - 평균과 표준편차 제공으로 표준점수 산출이 가능하지만, 현재에도 학교내신에서 표준점수를 사용하는 대학이 거의 없음 ● 대입에서 수시 논, 구술 영향력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 - 학교내신 영향력이 크게 줄어들고, - 대입 수능도 만점자가 1% 이상이 나올 정도로 쉽게 출제되고 있는 상황에서, - 대입 수시 논, 구술 영향력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 - 이런 상황에서 대입은 수시 최저학력기준인 수능 2개영역 2등급 이내을 갖춘 상황에서 수학, 과학 등에서의 한두개의 주특기 공부, 그리고 논, 구술 대비로 흐를 것으로 예상 ● 경시대회의 경우 수상의 의미보다 논, 구술 대비를 위해 경시대회 기출문제를 많이 접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접근하고 있음 2) 특목고, 자사고 선호도 급상승 전망 - 특목고 진학시 학교내신이 일부 부담이 되었으나, 절대평가제로 인해 과거 비교내신제 적용때보다 훨씬 유리한 국면 - 대입 수시 선발비율 증가 추세/논, 구술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특목고, 자사고 진학이 오히려 유리하다는 판단 작용 가능 3) 국제중 선호도 더욱 상승 전망 - 서울권 국제중의 경우 금년도 중2 학생들의 경우 비교내신제가 적용되지 않으나, - 금년도 중1학생들은 학교내신 절대평가제 도입으로 인해 오히려 비교내신제보다 나은 상황으로 바뀜 - 국제중에 진학하더라도 특목고, 자사고 진학이 불리하지 않은 구조로, 수학, 영어 등에 특기적 재능을 발굴할 수 있는 국제중 선호도 급상승 전망 4) 일선 중, 고등학교에서는 성취도 A등급 남발 예상 - A등급 부여에 대한 기준이 없고, 학교 자율인 상황에서 A등급 남발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