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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학기 특집] 동물 치료하는 수의사 인기상승!! 수의사가 되는 길
번호: 1582
 
조회 : 1236
게시일 : 2018-03-01

[2018 신학기 특집] 학교교육뉴스 제4탄
동물 치료하는 수의사 인기상승!!

수의사가 되는 길

중대부고 이금수 교사(EBS전속교사 / 대학입시 대표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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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예과 의대처럼 6년 과정으로 운영, 졸업후 수의사 면허시험 합격해야 비로소 수의사


전국 10개대에서 498명 선발, 반려동물시장 확대로 선호도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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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예과 의대와 마찬가지로 예과 2년, 본과 4년 등 6년 과정으로 운영
수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 수의예과에 입학해야 한다. 수의예과는 의대와 마찬가지로 6년과정으로 운영되며 졸업후에는 수의사 면허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고, 면허시험에 최종 합격해야만 비로소 수의사가 될 수 있다.


수의사 자격을 갖춘 후에는 임상, 동물원 근무, 공중방역 수의사, 수의직 공무원, 군진수의장교, 학계 또는 기타 수의관련산업 등으로 진로를 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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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전국 수의예과 10개대에서 498명 선발, 2018학년도 수의대 지원자수 2017학년도에 비해 27.1%나 증가
2019학년도 전국 수의대는 서울대, 건국대, 경북대, 충남대, 전남대, 전북대, 경상대, 충북대, 제주대, 강원대 10개에서 498명을 선발한다. 건국대를 제외한 9개대학이 국립대학이다. 서울대는 40명을 선발하며, 건국대는 69명, 경북대 58명, 충남대 54명, 전남대 50명, 충북대 46명, 전북대 50명, 강원대 40명, 경상대 50명, 제주대 41명을 선발한다.


전국 수의예과 경쟁률은 수시, 정시 합산 기준으로 2017학년도 17.75대 1에서 2018학년도 22.51대 1로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지원자수도 9,302명에서 11,820명으로 2,518명 증가해, 전년대비 27.1%나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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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의예과 인기 상승으로 합격선 상승, 최소 경희대 화학과 이상 성적대 수준이 되어야
반려동물에 대한 선호도의 급상승의 효과가 수의예과에 대한 경쟁률의 상승으로 이어져 매년 수의대 합격선은 상승하고 있다. 수의대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서울대의 경우 수시로만 선발하지만 매년 수시에서 선발하지 못하고 정시로 이월되고 있으며 합격하기 위해서는 전남대 의예과 수준 정도가 되어야 한다. 건국대 수의예과는 서강대 화공생명공학과 수준, 경북대 수의예과는 성균관대 공대, 전남대, 충남대 수의예과는 중앙대 공대 수준이 되어야 한다.


정시에서 전북대, 충북대 수의예과는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수준이 되어야 하며, 강원대, 경상대, 제주대 수의예과는 경희대 화학과 이상의 수준을 최소 갖춰야 합격이 가능할 정도로 합격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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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수의대는 수능 반영비율이 76.7%로 수능준비가 최우선
수의예과는 수시로 303명(60.8%)을 선발하며, 정시로 195명(39.2%)을 선발한다. 수시 선발인원이 많지만 수시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있는 전형이 상당수 있기 때문에 수능 반영비율은 전체의 76.7%로 비중이 높다. 따라서 수능 준비가 최우선이라 할 수 있다.


수시 전형유형별로는 학생부교과 전형이 151명(49.8%)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며, 학생부종합 126명(41.6%), 논술 26명(8.6%)을 선발한다. 정시는 195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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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수능 수학과 과탐 비중이 30~40%로 높아 철저한 대비 필요
정시의 경우 대부분 대학에서는 수능성적으로만 선발하며, 건국대는 학교내신과 수능 성적으로 선발한다. 수능과목별로는 수학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 수학 반영비율은 충남대, 전북대가 40%로 가장 높고, 경북대가 33.4%, 전남대가 32%이며 건국대, 충북대, 경상대, 제주대, 강원대가 30%를 반영한다.


과탐의 경우 충남대, 전북대, 건국대, 충북대, 강원대가 30%, 경상대 25%, 전남대 24%, 경북대 22.2%, 제주대 20%를 각각 반영한다. 따라서 수학, 과학에 대한 철저한 학습준비가 필수적으로 뒷받침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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