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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주요대 자연계 수시 지원현황 분석
번호: 1818
 
조회 : 545
게시일 : 2021-11-24

올해 주요대 수시, 자연계 학과 지원자 수 급증,

의약학 관심 증가, 자연계 일반학과 합격선 하락 기대감이 주요 배경

-2022학년도 주요대 수시 인문, 자연 지원경향 분석

   

1. 올해 수시모집에서 주요대의 자연계 학과 지원자 수는 전년과 비교해 크게 증가한 반면 인문계는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자연계 학과는 전년 대비 지원자 수가 9,420명 늘어난 반면 인문계는 12,491명이 감소해

-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등 8개 대학의 올해 수시모집 자연계 지원자 수는 162,077명으로 전년 대비 9,420명이 늘어

 

2. 8개 대학 중 연세대를 제외하고 7개 대학 자연계열 지원자 수가 모두 증가해, 적게는 490(서강대)에서 많게는 3,763(성균관대)까지 지원자 수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돼

- 연세대의 경우 평소 지원자 수가 가장 많은 논술전형의 논술고사 실시일이 지난해 수능 후에서 올해 수능 전으로 변경되면서 인문, 자연계 모두 전년 대비 지원자 수가 감소해

- 논술전형은 통상 수능 후 논술고사 실시 경우가 지원자 수 및 경쟁률이 높게 형성되는데, 이는 수능 성적에 따라 논술고사 응시여부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

 

3. 유독 자연계 지원만 크게 증가한 것은 약대의 등장으로 의약학계열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고, 주요대 자연계열 일반학과의 합격선이 소폭 하락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원인으로 보여

 

 

4. 서울대·연세대·성균관대 등 일부 인기 약대는 지방권 의대 이상의 합격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약대가 최상위권 학생 상당수를 흡수하면서 주요대 자연계열 일반학과의 합격선도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돼

 

5. 올해 37개 약대는 수시, 정시를 합해 정원내외로 약 2,000명을 선발하는데, 수시에서 평균 경쟁률 44.11을 기록하며 최고 인기학과로 발돋움, 전국 의대 평균 경쟁률 36.31보다 높게 나타나

- 대학별로 살펴보면, 동국대 약대가 수시 경쟁률 223.51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고, 고려대(세종) 206.21, 경희대 147.11, 성균관대 117.81, 중앙대 81.91 순으로 높아

- 전형별로는 성균관대 논술전형이 666.41로 가장 높았고, 동국대 논술은 583.51, 경희대 논술우수자 전형은 431.61, 고려대(세종) 논술이 408.91, 중앙대 논술이 147.31로 집계돼

 

6. 약대 인기와 함께 의대도 전년 수시 평균 경쟁률 32.91에서 금년 36.313.4가 상승해, 약대가 학부선발을 시작하면서 의약학계열 모집인원은 약 7,000명 수준까지 늘어나, 의약학계열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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