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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초중 학부모가 꼭 알아둬야 할 입시 및 교육일정은?
번호: 1791
 
조회 : 733
게시일 : 2021-02-16

올해 영재학교 2단계 영재성검사 서술형 출제비중 증가,

경시대회 등 고난도 서술형 문제로 대비 중요

-2021년 초중 학부모에게 중요한 교육일정은?

 

1. 올해 영재학교 원서접수는 6월 중 실시 예정, 기존 3~8월 전형기간이 6~8월로 변경해 진행 예정, 과학고는 9월 중 원서접수 실시 계획

 

2. 영재학교 불합격 시 과학고 지원이 가능하고, 과학고에 불합격 시 다시 자사고에 지원할 수 있어, 마지막으로 일반고 지원도 가능해, 결과적으로 자연계 최상위권 학생은 영재학교과학고자사고일반고와 같은 방식으로 고교입시에서 총 4번의 지원기회를 가질 수 있어

 

3. 영재학교 및 과학고는 매년 주요대 진학 관련해 우수한 실적을 자랑해, 2020학년도 대입에서 8개 영재학교 졸업생 중 31.2%가 서울대에 진학했고, 63.4%가 주요 10개대에 합격한 것으로 나타나, 카이스트·포항공대 등 이공계 특성화대학까지 합해보면 명문대 진학률은 91.8%에 육박해

- 2021학년도 서울대 신입생 중 영재학교 및 과학고 출신 학생은 14.6%(수시, 정시 합산 496)에 달해

 

 

4. 교육부는 올해 영재학교 입시부터 2단계 영재성 검사에선 열린문항(서술형)의 출제를 크게 늘리겠다고 밝혀, 열린문항은 다양한 풀이가 가능한 서술형 문제로 풀이과정에서 드러나는 독창성·사고력·문제해결력 등을 세밀하게 평가할 것으로 예상돼

- 또한, 올해부터 영재학교 간 중복지원이 금지돼 8개 학교 중 한 곳에만 지원이 가능해

 

5. 과학고도 2단계 소집면접에서 수학, 과학 교과평가에만 그치지 않고 사고력과 창의성, 협업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

 

6. 열린문항에 대비하기 위해선 평소 수학, 과학 공부에서 다양한 풀이를 시도해보는 창의성과 유연함이 필요해, 특히 경시대회 등에 도전하며 고난도 문제에 대한 경험을 쌓고 서술형 문제를 집중 학습하는 과정이 중요해

 

7. 상반기 중 주요 경시대회로는 전국 초중고 영어/수학 학력경시대회(성균관대 후원, 1~3), 한국수학인증시험(KMC, 3~3), MBC 학력평가(1~3) 등이 있어, 상반기 성균관대 후원 경시대회는 3~4월 중 원서접수를 실시하며, KMC4~5월 사이, MBC 학력평가는 6~7월 중 원서접수가 실시될 예정

 

8. 한편, 외고·국제고·자사고는 예년과 비슷하게 12월 중 학교별로 원서접수 및 면접이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이듬해 1월 중 합격자 발표가 날 것으로 예상돼, 외고·국제고·자사고 중 한 곳에만 지원이 가능하고 불합격 시 일반고에 지원은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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